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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한국경영인증원, 2026년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본격 운영
2026-02-09
-AX·탄소중립 등 189개 혁신 교육 과정 확충… 비수도권 최대 95% 비용 지원으로 격차 해소

종합 지식서비스 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KMR)은 2026년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중소기업 핵심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KMR은 총 189개의 프리미엄 교육 과정을 확정했으며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해 과정 수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비의 90% 이상이 지원되며 비수도권 지역 과정의 경우 최대 95%까지 정부 지원이 적용돼 중소기업의 교육 부담이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교육 과정은 기존 ISO 국제표준, 품질·생산 관련 교육을 넘어 올해는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를 전면 반영했다.
생성형 AI 활용을 통한 업무 생산성 향상,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등 AX 관련 과정이 새롭게 마련됐으며 탄소중립 실무와 ESG 경영 등 글로벌 규제 대응 교육도 강화됐다.
이와 함께 세대 간 소통과 조직 변화 관리를 위한 계층별 리더십 교육도 확대 운영된다.
또한,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훈련’과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병행한다.
전문 강사진이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문형 교육과 온라인 실시간 교육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같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교육 신청은 KMR 교육사업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기업 맞춤형 방문 교육(In-house)도 상시 협의할 수 있다.
KMR 교육사업센터 관계자는 “중소기업에 가장 필요한 것은 당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고품질의 교육 서비스”라며
“20년 이상의 인증·평가·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 지식전달이 아닌 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원문출처 : https://www.etoday.co.kr/news/view/2554011